7월 별빛야행으로 와현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.
7월, 8월은 해가 긴 여름 계절로 저녁시간 조명 및 불빛 관람 할 수 있는 장소 선정이 어려워
무더위를 해소할 수 있는 와현해수욕장으로 장소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.
와현해수욕장 도착하여 차에서 내릴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잊어보고
산책로를 따라 거닐며 시야가 확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스트레스도 날려보고
돈키호테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으며
한번 더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
이쁜 포토존도 설치되어 있어 예쁘게 사진도 찍을 수 있는
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.
시원한 여름바다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와현해수욕장~
저녁시간 해수욕장 관람 적극 추천합니다. ^^ 짱짱짱~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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