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총 16년간 반야원에서 조리원으로
근무하신 박봉금 선생님의 정년 퇴임식을 2025년 6월 26일(목) 진행하였습니다.
늘 밝은 미소로 주방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셨고 무려 16년 동안
한결같은 마음으로 기관을 지켜주시며, 우리 모두의 건강과 행복한 한 끼를
책임져 주신 박봉금 선생님 ♡
그동안 보여주신 헌신과 따뜻한 마음은 우리 모두의
가슴에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.
앞으로의 제2의 인생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♥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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