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의 마지막 11월 별빛야행 장소로 거제섬꽃축제장을 선정하여
야간개장하는 시간에 반야원 이용자들과 함께 별빛야행을 다녀왔습니다.
입구길부터 등불들이 환하게 길을 비추고 있어 예쁜 등불이 눈길을 끌었습니다.
꽃길 사이 및 포토존에는 다양한 모양의 조형물들이 자리잡고 있어
관람하는 동안 와~와~이쁘다~ 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기도 하였습니다.
야간개장시간 반짝이는 조명으로 형형색색의 다양한 불빛들이 밝게 빛나
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.
길을 따라 거닐며 메인 축제장으로 이동시 식물전시관 등 실내에서도 관람할 수
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해서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.
포토존에서 사진도 촬영하며 기념하는 시간을 가지고
야간조명 관람하는 멋진 시간 및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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